제한적 상영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설명 [편집]
2. 한국 [편집]
독립영화나 예술영화, 그 외 소규모 영화, 그리고 몇몇 다큐멘터리 영화가 일부 극장에만 상영되는 일이 있는데, 이는 미국식 정의와 비슷할 것이다. 보통 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를 타면 제한적 상영이라 볼 수 있다. 단독 개봉이나 꼼수 개봉 역시 제한적 상영에 속한다.
1990년대 초만 하더라도 한국의 영화관은 대부분 단관였기에 이런 상영을 했으나 멀티플렉스가 들어서면서 달라졌다.
멀티플렉스 체제 하에서도 제한적 상영의 개념은 일정부분 남아서, 스크린 수 150개 미만을 확보하면 제한적 상영이라 부른다. 한국의 스크린 수는 3500개 정도 된다. 5%도 확보를 못하니까 이리 불리는 것.
1990년대 초만 하더라도 한국의 영화관은 대부분 단관였기에 이런 상영을 했으나 멀티플렉스가 들어서면서 달라졌다.
멀티플렉스 체제 하에서도 제한적 상영의 개념은 일정부분 남아서, 스크린 수 150개 미만을 확보하면 제한적 상영이라 부른다. 한국의 스크린 수는 3500개 정도 된다. 5%도 확보를 못하니까 이리 불리는 것.
3. 미국 [편집]
주류 영화 중에 우선 일부 지역에 이 방식으로 상영을 한 뒤 반응을 보면서 지역을 늘린 뒤 궁극적으로 전국 상영을 이루는 일도 있다. 사례는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그 예이다.
이런 주류 영화의 일이 아닌 이상 그냥 이 방식에 머무르는 일이 많다. 비주류나 소규모 영화는 말할 것도 없고, 외국 영화는 쉽게 외면을 당하기 일수다. 심지어 같은 영어권 영화도 그렇고, 윗 동네 캐나다 영화도 미국 내에선 이런 취급을 받는다. 웬만한 대작이 아닌 이상 미국산 아닌 영화들은 대부분 이걸 벗어나지 않는다. 한국 영화도 마찬가지며, 미국 내 배급사가 제대로 걸어주지 못할 경우 와이드로 상영될 일이 없다.
대체로 뉴욕과 로스엔젤레스에서만 개봉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. 주로 제한적 개봉을 하기에도 인지도가 떨어지고 배급사 규모도 크지 않은 비주류 & 소규모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. 왜 저 두 도시냐면 저 두 도시가 미국 예술 영화 수요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며, 미국은 DVD와 블루레이 등의 실물 매체 시장과 다운로드, VOD 및 스트리밍 등의 디지털 시장 등 소위 2차 시장이 잘 되어있어서 지방의 예술영화 팬들은 이쪽으로 보는 경우도 많다.[1]
주요 지역 중 로스앤젤레스의 경우 그해 12월 31일까지 출품 기한인 다음 해 아카데미상 출품을 위해 반드시 상영해야 하는 곳이기에 후보를 노리는 배급사들이 LA, 그것도 한두 개 극장에서 11월이나 12월 중에 우선 개봉하는 경우가 많다.
미국에서는 Wide (와일드) 개봉이 아니면 Limited (리미티드)로 분류하기 때문에 제한적 상영의 범위가 매우 넓다. 보통 미국 전역 극장 4300개의 40%인 1700개 이상의 극장을 확보해야 Wide (와일드)에서 상영되는 방면에 네 자릿수 극장을 확보해도 Limited (리미티드)로 분류될 수 있다.
이런 주류 영화의 일이 아닌 이상 그냥 이 방식에 머무르는 일이 많다. 비주류나 소규모 영화는 말할 것도 없고, 외국 영화는 쉽게 외면을 당하기 일수다. 심지어 같은 영어권 영화도 그렇고, 윗 동네 캐나다 영화도 미국 내에선 이런 취급을 받는다. 웬만한 대작이 아닌 이상 미국산 아닌 영화들은 대부분 이걸 벗어나지 않는다. 한국 영화도 마찬가지며, 미국 내 배급사가 제대로 걸어주지 못할 경우 와이드로 상영될 일이 없다.
대체로 뉴욕과 로스엔젤레스에서만 개봉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. 주로 제한적 개봉을 하기에도 인지도가 떨어지고 배급사 규모도 크지 않은 비주류 & 소규모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. 왜 저 두 도시냐면 저 두 도시가 미국 예술 영화 수요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며, 미국은 DVD와 블루레이 등의 실물 매체 시장과 다운로드, VOD 및 스트리밍 등의 디지털 시장 등 소위 2차 시장이 잘 되어있어서 지방의 예술영화 팬들은 이쪽으로 보는 경우도 많다.[1]
주요 지역 중 로스앤젤레스의 경우 그해 12월 31일까지 출품 기한인 다음 해 아카데미상 출품을 위해 반드시 상영해야 하는 곳이기에 후보를 노리는 배급사들이 LA, 그것도 한두 개 극장에서 11월이나 12월 중에 우선 개봉하는 경우가 많다.
미국에서는 Wide (와일드) 개봉이 아니면 Limited (리미티드)로 분류하기 때문에 제한적 상영의 범위가 매우 넓다. 보통 미국 전역 극장 4300개의 40%인 1700개 이상의 극장을 확보해야 Wide (와일드)에서 상영되는 방면에 네 자릿수 극장을 확보해도 Limited (리미티드)로 분류될 수 있다.
4. 관련 문서 [편집]
[1] 예술영화관에서는 영화제 순회 상영 형식으로 틀어주는 경우가 많다.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어지간한 예술영화 화제작들은 지방에서도 볼 수 있는 편이며 영화제 통해서 순회하면서 상영이 되는 곳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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